올포원-뒤짐 시라가키-뒤짐 토가-뒤짐 다비-연명중인 시한부 구하겠다고 뭔가 열심히 연설한 것 치곤 그냥 다 죽이는 루트로 갔는데 그냥 동정은 가지만 널 막겠다고 하지 뭘 그리 돌아갔는지
"나 귀여워?"
근데 심지어 토가같은건 딱히 동정 생길 건덕지도 없지않냐
다들 알겠지만 롤대남은 죽어주는게 사회에 도움이기에
미르코-히어로로 착하게 살았는데 작가 새끼 때문에 사지가 잘림
작가 최애라서 그만
그건 작가의 취향 때문
내면을 구원하겠다 뭐 이런거긴했는데 연출을 너무 못한
다비도 결말에서 뒤졌다라고 언급된다 카던데 그 상태면 그냥 죽이는게 더 자비 아니었을지
뭐 구한다는게 살려서 온갖 호사 누리게 해준다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