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악역 세탁하기 전에 가장 먼저 밟는 무빙이 "와 씨발...저 인생 살면 나라도 저렇게 되겠다" 인데
시가라키는 올포원 수주 받아서 나온 롤대남이라 공감대 형성이 어렵고
토가는 그냥 개씨발 미친년이고
그나마 다비인데 대다수 독자들이 보기에는 쇼토가 더 불쌍해서 엔데버 재산 빨아먹는 방구석 야붕이나 되지 싶어짐
원래 악역 세탁하기 전에 가장 먼저 밟는 무빙이 "와 씨발...저 인생 살면 나라도 저렇게 되겠다" 인데
시가라키는 올포원 수주 받아서 나온 롤대남이라 공감대 형성이 어렵고
토가는 그냥 개씨발 미친년이고
그나마 다비인데 대다수 독자들이 보기에는 쇼토가 더 불쌍해서 엔데버 재산 빨아먹는 방구석 야붕이나 되지 싶어짐
작가가 계속 공감해달라고 이런저런 묘사 하는데 전혀 공감이 안되는 악역들
하다못해 이타치조차 놓여진 상황 자체는 개억까였단말이죠 그 뒤에 뇌절쳐서 문제지
마사시가 이타치 사스케를 너무 사랑해서 뇌절친거 생각하면, 히로아카도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