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요리이치 후손일거라고 생각하게 만들고 혈통빨인듯이 하다가 그냥 요리이치가 신세진 나무꾼의 아들이었음 나무꾼의 순수한 아이가 요리이치를 구원한것도 맘에들고 요리이치 코쿠시보 에피가 좋아
무잔전보다 코쿠시보 에피가 만화 주제를 더 꿰뚫고 있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