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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요약하자만 vs무사시는 무사시는 현대의 '경기자'들과는 다르게
'살인'을 전제한 대결이 일상인 놈을 풀어놨을때 어떻게 할 것인가를 보여준거고
결국 현대에는 이물질인 무사시는 퇴장해야 했다는건데
스모도에서는 그러면 바키세계관의 지하격투장 격투가들은? 너희들은 살인자가 아니라할 수 있냐? 라는 물음을 던진거라고
그림이랑 연출이랑 연재주기가 좆같아서 별로였던거지 해석이 맞다면 주제의식은 괜찮았던거같음
꿈보다 해몽 같아요
에궁 뽀록났넹...
스모협회에서 입금안해줬다는게 정설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