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만 봤는데 나름 재밌긴 했는데 그렇게 명작칭송할건 아닌것같던데
사이키델릭한 감성으로 평가하는건가
전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철학적 주제를 생각하면서 감상했더니 엄청 좋았음
요즘엔 비슷한 컨셉이 많아서 빛이 바랠지도. 나온 시대를 감안하면. 2부부턴 호불 갈리지만 새롭게 개척도 하고.
1부까지는 그럴만함
총몽의 영향을 받은 작품들을 많아 보셔서 그럼. 나온지가 언제인데 요즘 애들한텐 별로일수있지
근데 그만한 만화도 없어. 80,90년대 사이버펑크부터 홍콩무협영화까지 20세기 씹덕의 미학을 다 때려박은 만화라서
전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철학적 주제를 생각하면서 감상했더니 엄청 좋았음
요즘엔 비슷한 컨셉이 많아서 빛이 바랠지도. 나온 시대를 감안하면. 2부부턴 호불 갈리지만 새롭게 개척도 하고.
1부까지는 그럴만함
총몽의 영향을 받은 작품들을 많아 보셔서 그럼. 나온지가 언제인데 요즘 애들한텐 별로일수있지
근데 그만한 만화도 없어. 80,90년대 사이버펑크부터 홍콩무협영화까지 20세기 씹덕의 미학을 다 때려박은 만화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