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씨는 도청을 일삼는 미친 스토커고

우메는 모모땜에 가끔 빡칠때가 있지만 참고 살고

모모는 과거에 학대나 괴롭힘을 당한 경험이 있으며

두 사람은 가난하지만 영차영차 살고있다는 상상이 곁들여지면

이 만화의 진짜 참맛을 보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