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보면 작품하고 관계없이 작가가 말하고픈게 돌출되는 지점이 있는데
나는 기본적으로 그런걸 별로 좋아하지 않음
만화를 빌려서 자기 하고싶은 말 하는 느낌이 들어서
이번 아르티스트 만화가 에피도 그렇다 생각함
지금까지 나온 아파트 안 예술인들은 가볍게 조연으로서만 등장하고 각기 이들의 이야기는 조명 안해줬음 그런 비중은 요리사에게만 할당 되었고
그런데 20,21,22화는 프랑스 작품하고 전혀 다른 일본 만화가를 다뤄버림
다른 일예입거 속 조연 애들은 이런 고뇌를 하나도 안 다뤘는데 굳이 일본인 만화가 지망생에게 포커스 맞춰서 일이화 할애한건 작품 톤하고 정말 따로 논다고 생각함
진짜 하고싶은 이야기인건 느껴지지만 굳이? 왜? 이 프랑스 요리사 만화에서?
작가가 겪었던 힘든 시절을 캐릭터로 만들어서 주인공이 위로해주는 걸로밖에 안보임 그리고 그런 행위는 작품에 별로 안 좋은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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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잼이긴함ㅋㅋ
ㄹㅇ일기는 일기장에ㅋㅋ
ㄹㅇ 뜬금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