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캐릭터
요리=스토리
가격=독자의 정신력
재료 각각의 맛을 세세하게 분석해 적절한 혼합하여 파인다이닝 하는 작가들도 있지만
그냥 치즈랑 햄처럼 그 자체가 맛있는 재료를 때려박고 굽기만하면 맛있는 피자나 햄버거가 되는거처럼
파인다이닝이랑 방식이 많이 다르지만 둘다 똑같이 맛있는 요리라고 생각함
나도 파인다이닝 고급 요리를 선호하는 편이지만 위짤처럼 세계는 패스트 푸드를 선호하는 사람도 많음
보통 파인다이닝 요리는 맛을 분석하며 먹어야해서 정신력이 많이 소모되는 편이지만
패스트 푸드는 적은 정신력으로 가볍게 볼수있으니 선호되는 사람도 많은것 같음
그러니 패스트푸드만 먹는다고 머라하지말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