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재료들이 폭주해 괴물로 각성하여 일본이 대충 망한 세상 갓본도를 든 여고생 료코가 괴물을 사냥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그림도 개성있고 액션도 시원시원하고 좋았는데 작가가 건강상태가 안좋아 그런지 열린결말로 끝나는게 흠이다 흥미로운 소재들을 다때려박았고 그림이나 연출도 준수한데 너무 빨리 끝나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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