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1
프리저 100% 풀 파워를 상대로 우위를 점하긴 했지만
초사이어인 2 오반이 셀 바르듯 압도적인 차이는 아니었음
프리저 100% 파워가 점점 힘이 빠지자 오공이 불쌍해서
상대할 가치가 없다고 그동안 최강이라는 자신감으로
살았으니 평생 패배자라는 굴욕감 느끼며 살라고 오공이
그만 싸우자고 선언
초 2
역대 변신중 가장 압도적으로 힘의 차이로 빌런을 털었음
싸우는게 재미있다는 광짜광기 컨셉 셀이 오반한테 몇대 맞고
공포를 느끼고 컨셉 깨짐 그러나 오반의 트롤짓으로 셀이
퍼텍트 셀로 각성하고 초2 오반과 대등해짐
초3
마인부우랑 대등하게 싸웠으나 오공이 저승에 머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오공이 물러남 승부를 지켜본 피콜로는
그대로 계속 싸웠으면 오공 너가 이기는 싸움 아니었냐 물음
오공은 잘 모르겠다고 대답 회피했지만 나중에 베지터한테
말하길 그대로 계속 싸웠으면 자기가 이겼을 거라고 인정
초 4
마인부우 이긴 후에 시간이 한참 흐른 시점이라 오공이 존나
강해져서 변신을 안한 노멀로 마인부우보다 강했음 그 오공이
초 3으로 변신해도 베지터 흡수한 베이비한테 개털렸음
그걸 리벤지하듯 베이비를 상대로 우위를 점했으나 기생한
베지터 몸이 걱정되서 제대로 싸우지 못하고 오히려 베이비가
황금 오자루로 각성했음 그래도 초4 오공쪽이 더 강하지만
역시나 베지터 몸이 걱정되서 제대로 싸우지 못해 얻어터짐
갓
이때는 비루스가 강해봤자 갓이랑 힘의 차이가 엄청 크다는
설정은 없어서 비루스 상대로 크게 밀리지 않았음 역대
변신 대뷔중 패배한건 처음이지만 갓이라는 체면은 살림
블루
첫대뷔인데 골드 프리저한테 근소하게 밀림 그러나 프리저가
체력이 다 빠져서 결국 오공이 이김 그런데 프리저 부하가
기습으로 반지빔 뿅 쏜거 맞고 오공 심장 꼬챙이 되버림..
역대 변신 대뷔중 가장 최악의 전적
초4 (다이마)
삼국지 제천대성 화안금정 패러디하며 화려하게 등장
최종보스 당황하게 만드는 힘을 가졌으나 오공이 어린 상태라
그런지 최종보스한테 결국 밀리는 모습을 보여줌
초3은 용권이 간지였는데
의외로 용권폭발 극장판이랑 같은 세계관인게 GT임
초3vs마인부우는 사실 애매함 오공이 초3>마인부우라고 말한게 초3 지속시간 패널티 제대로 인지못한채 말한거라
ㅇㅇ 이게 오공이 초3은 영혼일 때만 써봐서 그럼 그래서 노계왕신이 오공한테 목숨주고 살아나고 오공이 자기가 초3 풀파워면 키드브우 이긴다고 해서 베지터가 목숨 걸고 시간 벌어줬더니 오공 힘을 모으긴 커녕 변신 풀려버림 살아난 몸으로 초3 된건 처음이라 연비 계산을 못함...
어린애 상태로 초4가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