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왈츠 그냥 띵똥땅똥이잖아
이거듣고 음악 하나도 모르는 아저씨가
졸다가 벌떡 일어나서 기립박수치고 악수까지 청할 정도인가 싶음
만화책으로 볼때는 공연장 전체가 빨려드는 느낌이었는데
애니로 보니까 그냥 잔잔하게 잘 치는 피아노구나 싶기만 햇음
고양이 왈츠 그냥 띵똥땅똥이잖아
이거듣고 음악 하나도 모르는 아저씨가
졸다가 벌떡 일어나서 기립박수치고 악수까지 청할 정도인가 싶음
만화책으로 볼때는 공연장 전체가 빨려드는 느낌이었는데
애니로 보니까 그냥 잔잔하게 잘 치는 피아노구나 싶기만 햇음
이런 음악관련들 애니로 볼때 문제가 그거임...만화로 볼땐 내 상상의 개쩌는 곡을 재생하면 되는데 애니에선 그걸 들려줘버리니까 '저게 그렇게 쩌는건가...?' 싶어짐
블루 자이언트도 막 실제로 들어보면 그냥 색소폰 혼자 뿜뿜빠빠라서 심심할듯
같은 소재였던 언덕길의 아폴론은 나름 좋았는데 블루자이언트는 다이 혼자 놀때 ㄹㅇ 애매할듯
블루자이언트는 만화로도 지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