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힌 그런 요소를 장르 단위에서 노골적으로 채용하는 장르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거

전남친 부남자에 이탈리아인한테 동경(憧れ)을 like로 설명하는 씬이 나오긴 하는데 '농구부 선배를 동경한다'는 마음에 '사겨보고 싶다'란 마음이 있다는 점에서 like하고 완전히 같은 거도 아니라 진짜 일본어 특유의 구분선이거든




당연히 액션이나 에로는 그런 게 적을 테니 자기 메인 장르가 뭐냐에 따라 저 논쟁에 대한 견해가 달라지는 게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