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힌 그런 요소를 장르 단위에서 노골적으로 채용하는 장르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거 전남친 부남자에 이탈리아인한테 동경(憧れ)을 like로 설명하는 씬이 나오긴 하는데 '농구부 선배를 동경한다'는 마음에 '사겨보고 싶다'란 마음이 있다는 점에서 like하고 완전히 같은 거도 아니라 진짜 일본어 특유의 구분선이거든 당연히 액션이나 에로는 그런 게 적을 테니 자기 메인 장르가 뭐냐에 따라 저 논쟁에 대한 견해가 달라지는 게 아니겠어요?
말장난이라던가, 마작이라던가
일본극장판 매출이랑 한국이랑 비교하면 비율이 전혀 다르더라 원피스 필름 레드 한국에서 20만 따리인 것도 그렇고
산타욘타같이 구역질나는 말장난을 치는 작가가 존재하기는 하죠
난데 없이 또 유키오 스피치냐
판다토 난다토 판데모니움다토
달이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