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다른것도 아니고 걍 세간에는 죽지 않는 사람. 그것도 한두명이 아닌데
너무 작위적으로 사람 취급을 안하고 뭔 몬스터마냥 취급하는거
심지어 지 엄마도 뭔 외계인 본것마냥 "세상에 제 아들이 아인이었다고요? 역겨워라.."취급하는건 걍 작가가 가족애를 모르나 싶음
초반부 스작이 싸지른 똥 중에 이게 제일 어이터지는 설정같음
스작 탈주한뒤 그작도 이거 존나 병신같다 생각했는지
시골마을 할배가 샷건으로 쏴죽인거 빼곤 2-3권 지나자마자 바로 흐지부지시켜버리고 인간이랑 별 다를바 없다는걸로 강조하더라
원래 일본만화 특임
진입장벽
단체로 세뇌라도 당한 느낌
솔직히 도파민을 진짜 밑도끝도없이 빵빵채워줘서 언급 안하는거지 등장인물들이 전부 상남자를 넘어서 아드레날린 주사 10개쯤 꽂은 마초들같음
그작이 890년대 상남자 할리우드영화 존나 좋아해서 그런듯
전스작때문이지 뭐
근데 한참뒤에 나오는 주인공 엄마나 스작 탈주하고 나오는 할머니도 죄다 제이슨 스타뎀 빙의한거같던데
해외에선 인권 챙긴다는 묘사도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