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다른것도 아니고 걍 세간에는 죽지 않는 사람. 그것도 한두명이 아닌데


너무 작위적으로 사람 취급을 안하고 뭔 몬스터마냥 취급하는거


심지어 지 엄마도 뭔 외계인 본것마냥 "세상에 제 아들이 아인이었다고요? 역겨워라.."취급하는건 걍 작가가 가족애를 모르나 싶음



초반부 스작이 싸지른 똥 중에 이게 제일 어이터지는 설정같음


스작 탈주한뒤 그작도 이거 존나 병신같다 생각했는지 

시골마을 할배가 샷건으로 쏴죽인거 빼곤 2-3권 지나자마자 바로 흐지부지시켜버리고 인간이랑 별 다를바 없다는걸로 강조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