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신카이 마코토 별의 목소리 보고 일본적인 노스텔지어를 느낌
서로 좋아하는 중학생이 있고 한 명은 지구에서 고등학교 진학, 한 명은 우주 저 편으로 조사 임무
전파로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는데 여자애가 지구에서 멀어지면 멀어질 수록 전파 거리가 늘어나서 송신하는 데 시간이 더 많이 걸림
결국 중학생이었던 주인공은 어른이 되고 사회인으로 활동하는데 잊고 있던 첫사랑 여자애의 메시지가 휴대폰으로 온다
여자애의 메시지는 아직도 중학생 때에 머물러 있음
노스텔지어를 다루는 설정 중에서 이것 만한 설정은 본 적이 없는 듯
오 인터스텔라같네용
인터스텔라는 별의 목소리의 제자 같은 거지?
건버스터가 걸어온 길
감성폭발의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