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일만 하고 가정에 충실하지 않았으며 우리는 서로 안 맞고 이젠 끝이며 토마스는 내가 데려갈 것이고


곧 법정소환과 위자료 얘기가 나올 것이고.....


변호사가 등장해서 아직 잘하면 양육권 가져올 수 있다고 희망고문하면서 수임료 뜯어내고.....


자주 가는 심리 클리닉 상담사는 시간당 몇달러 받아먹고 도움이 안되고......



안 그래도 험한 현실 잊으려고 창작물 보는데 저 얘기 나오는 순간 숨이 턱턱막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