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섹스 이야기만 해대서 불편하고 불쾌하다 현실적으로 묘사했다고는 하는데 만화의 템포랑 감정선이 너무 제멋대로라서 작가가 자기 하고싶은말만 마구 나열해놓은 느낌 읽을수록 피로감이 듬
무슨만화인지 찾아보니까 애초에 중년여성들이 보는 만화 같은데
월만갤=중년여성 투성이
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서 그런 듯. 작가 직업이 av배우라 성적인 면에 집중하기도 하고.
어쩐리 인싸,빗치냄새가 진동을 하더라니 챙녀였구나
후속권이 있었네ㅋㅋ
섹드립 관련은 작가 직업때문에 좀 과하게 표현하는건 있는것같음 av배우 썰만화로 할땐 괜찮았는데 일상에서 계속 나오니까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