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예정보다 좀 일찍하게 됐는데 몇년전 이사올때랑 비교해서 만화를 비롯한 취미물품 수집품들이 너무 늘어버렸다
예전에 업체에 다 맡겼다가 비닐이랑 음반들 태반 깨진경험 있어서 못 맡기겠고
혹시 이런 개인창고 서비스 이용해본 사람 있음?
여기에 잠깐 맡겨뒀다가 정신없는거 끝나면 다시 가져오는 것도 고려중인데
댓글 14
얼마나 많길래
익명(223.39)2019-12-11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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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만 따지면 여기 만창들에 비해 별로 많진 않은데 다른 취미수집품들도 있고 하다보니.. 양보다는 이사센터 손에 맡기고 싶지 않은 심리가 큼
Ajar(sillylovesong)2019-12-11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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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겨둘 수 있는 지인은 없음? 난 네오박스 담아서 맡겨놓고 나중에 다시 가져왔는데
익명(223.39)2019-12-11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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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책장 두개 들어찰 정도라 친구들 집에 맡기긴 힘들고 할머니 댁에 맡기는것도 생각해봤는데 내가 들고가는게 너무 힘들듯; 택배든 퀵이든 배보다 배꼽이 더 나올지도
Ajar(sillylovesong)2019-12-11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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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건이 안된다면 잘 알아보고 이용하는것도 나쁘진 않을듯 다른 수가 없으니
익명(223.39)2019-12-11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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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 조언 감사
Ajar(sillylovesong)2019-12-11 06:48
천권넘기고나서 이사 2번했는데 첨 할땐 내가 책장에서 다 꺼내서 박스에 담고 이삿짐센터는 책장이랑 박스만 옮겨줬고 두번째는 워낙 바쁜 시기여서 그냥 다 맡겼는데 책장사진 찍고 그대로 꽂았는지 책장에 원래 꽂혀있던 책 매치 그대로 돼서 오~걍 맡길만하네 싶었는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중으로 꽂은것들중에 분실된게 좀있음
찍찍(sormz)2019-12-11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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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옮기면서 좀 보다가 너무 재밌어서 빼간듯; 나도 이사하게 될때쯤 여러모로 정신없을것 같아서 미리 빼두려고 한건데 예전 업체가 너무 양아치라서 맡기기가 좀 무섭네 걍 괜찮은 업체쓰면 이런 걱정 안해도 되나
Ajar(sillylovesong)2019-12-11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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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음반처럼 깨지기쉬운건 직접다루는게 좋을거같음 만화책도 많이 아끼는거만 직접 포장해놓는다던지
얼마나 많길래
만화책만 따지면 여기 만창들에 비해 별로 많진 않은데 다른 취미수집품들도 있고 하다보니.. 양보다는 이사센터 손에 맡기고 싶지 않은 심리가 큼
맡겨둘 수 있는 지인은 없음? 난 네오박스 담아서 맡겨놓고 나중에 다시 가져왔는데
대충 책장 두개 들어찰 정도라 친구들 집에 맡기긴 힘들고 할머니 댁에 맡기는것도 생각해봤는데 내가 들고가는게 너무 힘들듯; 택배든 퀵이든 배보다 배꼽이 더 나올지도
여건이 안된다면 잘 알아보고 이용하는것도 나쁘진 않을듯 다른 수가 없으니
오키 조언 감사
천권넘기고나서 이사 2번했는데 첨 할땐 내가 책장에서 다 꺼내서 박스에 담고 이삿짐센터는 책장이랑 박스만 옮겨줬고 두번째는 워낙 바쁜 시기여서 그냥 다 맡겼는데 책장사진 찍고 그대로 꽂았는지 책장에 원래 꽂혀있던 책 매치 그대로 돼서 오~걍 맡길만하네 싶었는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중으로 꽂은것들중에 분실된게 좀있음
짐 옮기면서 좀 보다가 너무 재밌어서 빼간듯; 나도 이사하게 될때쯤 여러모로 정신없을것 같아서 미리 빼두려고 한건데 예전 업체가 너무 양아치라서 맡기기가 좀 무섭네 걍 괜찮은 업체쓰면 이런 걱정 안해도 되나
음 음반처럼 깨지기쉬운건 직접다루는게 좋을거같음 만화책도 많이 아끼는거만 직접 포장해놓는다던지
미리 포장을 뽁뽁이 잘 넣어서 맡긴다던가는
포장을 자기가 하면 되지 않을까
책 많은 사람들 이사업체 후기 보고 잘 옮겨주는 업체 고르면.
중요물건을 자기가 직접 포장해놓는게 가장 낫다고 생각함.
직접 포장하고 옮기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함 차만 있으면 그렇게 힘들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