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예정보다 좀 일찍하게 됐는데 몇년전 이사올때랑 비교해서 만화를 비롯한 취미물품 수집품들이 너무 늘어버렸다

예전에 업체에 다 맡겼다가 비닐이랑 음반들 태반 깨진경험 있어서 못 맡기겠고



혹시 이런 개인창고 서비스 이용해본 사람 있음?

여기에 잠깐 맡겨뒀다가 정신없는거 끝나면 다시 가져오는 것도 고려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