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려고 짐정리 하다보면 극도로 냉철해져서 남길것 버릴것의 구분을 할 수 있음꼭두각시서커스도 안고가려다가 마사루가 너무 재미없는데그 마사루가 절반 이상 나온다는걸 간파해내고 결국 팔았었음
만화책 파는거 이해안됨 팔아도 담배값도안나옴
난 객관적 주관적 똥만와도 도저히 못 버리겠던데 진짜 애정하는 책들은 따로 챙기고 나머지는 업체 맡김
몇백권 모아놓고 폐지판다고 부르면 아저씨 싱글벙글하면서 달려오심
가난한사람 특징 = 이사많이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