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인지에선 똥꼬로 나팔을 불 건 뚱보 취향에 맞춰 겨드랑이털을 기르건 별 감흥이 없는데


팬박스에서 작가가 직접 애들 옷을 벗겨버리면 그건 떡인지마냥 자지보지앙앙까지 안 가더라도 


기분이 뭐라 형언할 수 없는 뭔가뭔가에 시달림


단순히 짤에서 안 끝나고 팬박스에서 짧게라도 후일담같이 내용있는거 그리고 있는 거 알게되면 증상 더 심해짐


화나는건 아니고 진짜로 뭔가뭔가인데 이게 뭐인지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