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인지에선 똥꼬로 나팔을 불 건 뚱보 취향에 맞춰 겨드랑이털을 기르건 별 감흥이 없는데
팬박스에서 작가가 직접 애들 옷을 벗겨버리면 그건 떡인지마냥 자지보지앙앙까지 안 가더라도
기분이 뭐라 형언할 수 없는 뭔가뭔가에 시달림
단순히 짤에서 안 끝나고 팬박스에서 짧게라도 후일담같이 내용있는거 그리고 있는 거 알게되면 증상 더 심해짐
화나는건 아니고 진짜로 뭔가뭔가인데 이게 뭐인지 대체
떡인지에선 똥꼬로 나팔을 불 건 뚱보 취향에 맞춰 겨드랑이털을 기르건 별 감흥이 없는데
팬박스에서 작가가 직접 애들 옷을 벗겨버리면 그건 떡인지마냥 자지보지앙앙까지 안 가더라도
기분이 뭐라 형언할 수 없는 뭔가뭔가에 시달림
단순히 짤에서 안 끝나고 팬박스에서 짧게라도 후일담같이 내용있는거 그리고 있는 거 알게되면 증상 더 심해짐
화나는건 아니고 진짜로 뭔가뭔가인데 이게 뭐인지 대체
ㄹㅇ
새삼 생구멍이 대단해지네
약간 가족,친구의 야스를 목격한 느낌
혼자서 양지 음지 팬박스까지 다 해먹는 사샤양이 대단한에ㅛ
요새는 진짜 말도 말도 안돼는 짓거리를 하는 놈들이 많은
마술선배 ㅠㅠ
생활고에 시달리던 아즈는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