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빌런들 은근 많았는듯
대정 소정 듀오도 밉상이고 사장도 직원들 따돌림 방조하고 약간 가족같은 회사의 정석이었던 작품이엇슴
나도 세탁되는거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캐릭터가 너무 편의에 따라 바뀌는 느낌
생각해보면 빌런들 은근 많았는듯
대정 소정 듀오도 밉상이고 사장도 직원들 따돌림 방조하고 약간 가족같은 회사의 정석이었던 작품이엇슴
나도 세탁되는거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캐릭터가 너무 편의에 따라 바뀌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