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에 서울 한복판 방 3칸 기와집 + 손님방 따로 2개 있음 아빠가 28년생인데 고등학교 졸업 학력에 무역회사 다니는 중 보리밥도 2그릇 못 먹던 시대에 하루 3끼 쌀밥 꼬박꼬박 먹고 반찬 최소 4가지 이상 삼촌 서독에서 광부로 일하면서 돈 보내줌 당시 보급률이 10%였던 라디오랑 0.7%였던 TV 보유
저 시절에 하숙 치는 것 부터가 ㄹㅇ찐부자임
우리아빠 60년대 얘기하면 맨날 큰아빠가 남의 집 머슴살던 얘기랑 나뭇단 해다가 판 얘기 하는데
여태 우리를 속여오다니
그 때 마포랑 지금 마포는 위상이 좀 다르지 않나. 그거 아녀도 잘살긴 하는데
지금 마포랑 저때 마포는 넘사벽차이긴 한데 그걸 떠나서 걍 잘사는 집안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