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무잼 작가 조경규
항렬: 창녕 조씨 28세손
할아버지: 조선일보 사장이자 보수계 독립운동가 거두 고당 조만식
아버지: 전 조선일보 이사, 방일영문화재단 이사장 조연흥
아내: 서울 토박이 출신에 90년대에 뉴욕 프랫 예대에 유학갈 정도로 부자
(물론 조경규도 동문이고 거기서 만나서 사귀기 시작함)
가계도 찾아보면 방상훈, 김대중(언론인), 조갑제 라인까지 닿을 정도로 정치언론계 성골임
장남 조준영은 3대째 서울 토박이로 혈통 면에서도 완벽 ㄷㄷ
어쩐지 저 학교 장학금 안 줘서 흑수저들은 거의 못가는 곳인데 찐부자였네
방상훈 조갑제ㅋㅋㅋㅋ
대충 대선배님 손자 아들임ㅋㅋ
처음에 애들 중국에서 키우고 해외 왔다갔다 거리는거 부터 돈 많아 보이긴 하더라
그냥 부자도 아니고 출신 지위까지 다갖춘 찐 금수저 집안임ㅋㅋ
오무잼 개꿀잼인데 플랫폼이 플랫폼인지라 댓글 맨날 곱창나있음
출신때문에 좌익쪽 타겟 된 거 아니냐는 썰도 있음 ㅋㅋ 농담같지만 오히려 작품에서 나타난 사상은 진보쪽에 가깝던데
ㅇㅇ 딱 저 나이대의 사상,고집이 작품에 묻어나오더라 되게 입체적인 작가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