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를 건너뛸수록 작가의 만력 하락이 느껴져서 안타까움


1부는 ㄹㅇ 수작


2부는 그림체가 변하긴 했지만 취향 타는 수준이지만


3부(세컨드)는 등장인물들 전부 얼굴이 복붙인데다 스토리 전개도 맛있는 요리로 이겼다 끝…


등장인물이 지나치게 많은데 걔네들 전부 스포트를 비춰주려 하다보니 대결 하나하나에 들일 비중이 밍숭맹숭



4부(세컨드 2부)가 연재되면 물론 좋아할 거고 보기야 하겠지만 작가가 좀 기량 회복됐으면 함 ㄹㅇ루



짱이랑 키리코 가정 사정은 대충 넘어갔기는 한데


내가 보기엔 짱 주니어 낳고 한동안 입적 안 해서 고반쵸 짱이었다가 키리코가 짱 만나러 가서 입적 하고 주니어도 아키야마로 성이 바뀐 것 같네


원수를 갚겠다느니 하는 것도 아마 한동안 자기 엄마 독수공방시킨 거 때문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