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미친년으로 무슨 사연팔이를 할 지 몰라도 애지간한 만력으론 독자들이 납득 못 할거 같은데
고난을 겪어야 비로소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는 법 이지랄했다간 ㄹㅇ 민심터질 듯
린 초반부 계략 정도는 납득이 되는데 경음부 부수기는 일반 여고생이 가진 마인드라기엔 너무 과하긴 함
린 초반부 계략 정도는 납득이 되는데 경음부 부수기는 일반 여고생이 가진 마인드라기엔 너무 과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