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미친년으로 무슨 사연팔이를 할 지 몰라도 애지간한 만력으론 독자들이 납득 못 할거 같은데

고난을 겪어야 비로소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는 법 이지랄했다간 ㄹㅇ 민심터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