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한 탁구였지만 너무나도 뛰어난 자신의 재능 때문에 세상에 휘둘리고 있었고, 더 뛰어난 페코의 재능이 드디어 나타남으로서 그 짐들을 내려놓을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익명(183.106)2025-02-17 02:41
답글
오 좋은 견해 감사합니다 - dc App
ㄷ.ㄷ(hoyyye2)2025-02-17 02:42
답글
까놓고 처음부터 혼자하는 게임만 할정도로 남을 이기려는 집착이 없는 스마일이지만, 재능을 아까워한 버터플라이 조가 도발하고, 아쿠마가 시비를 거는 등 재능 때문에 귀찮은 일만 늘어납니다. 실력이 쌓여도 로봇같은 자신만 느껴질 뿐 즐거워하는 모습은 일절 보여주지 않지요.
익명(183.106)2025-02-17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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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즐거워하는 장면이 페코의 성장을 체감하고 진심으로 맞붙었을때라는게 ㄹㅇ 개미친감동포인트죠 - dc App
ㄷ.ㄷ(hoyyye2)2025-02-17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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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나태함을 극복하고 부활한 히어로 페코가 다시 자신을 따라잡고, 탁구가 즐겁던 어린 시절처럼 페코와의 진짜 승부도 일어났고, 재능을 가진 자로서의 의무도 더 뛰어난 재능을 가진 페코가 신나서 가져가 줬으니 더 이상 경기로서의 탁구를 할 필요가 없어졌다고 봅니다
익명(183.106)2025-02-17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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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이 만화가 더 좋아지네요 감사합니다 - dc App
ㄷ.ㄷ(hoyyye2)2025-02-17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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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를 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다소 농축된 원작을 잘 풀어서 설명한 부분이 많단 말이죠. '피에서는 쇠 맛이 난다'의 의미도 '로봇같은 스마일도 인간의 피가 흐른다' 라는걸 마구마구 때려박았어요. 손 너머로 전등 불빛 비춰서 피의 붉은색을 ㅎ학인하는 부분도 컬러라 알기 쉽고. 아직 안보셨으면 추천드립니다. 추가된 부분도 많아요.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한 탁구였지만 너무나도 뛰어난 자신의 재능 때문에 세상에 휘둘리고 있었고, 더 뛰어난 페코의 재능이 드디어 나타남으로서 그 짐들을 내려놓을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오 좋은 견해 감사합니다 - dc App
까놓고 처음부터 혼자하는 게임만 할정도로 남을 이기려는 집착이 없는 스마일이지만, 재능을 아까워한 버터플라이 조가 도발하고, 아쿠마가 시비를 거는 등 재능 때문에 귀찮은 일만 늘어납니다. 실력이 쌓여도 로봇같은 자신만 느껴질 뿐 즐거워하는 모습은 일절 보여주지 않지요.
유일하게 즐거워하는 장면이 페코의 성장을 체감하고 진심으로 맞붙었을때라는게 ㄹㅇ 개미친감동포인트죠 - dc App
그때 나태함을 극복하고 부활한 히어로 페코가 다시 자신을 따라잡고, 탁구가 즐겁던 어린 시절처럼 페코와의 진짜 승부도 일어났고, 재능을 가진 자로서의 의무도 더 뛰어난 재능을 가진 페코가 신나서 가져가 줬으니 더 이상 경기로서의 탁구를 할 필요가 없어졌다고 봅니다
새삼 이 만화가 더 좋아지네요 감사합니다 - dc App
애니를 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다소 농축된 원작을 잘 풀어서 설명한 부분이 많단 말이죠. '피에서는 쇠 맛이 난다'의 의미도 '로봇같은 스마일도 인간의 피가 흐른다' 라는걸 마구마구 때려박았어요. 손 너머로 전등 불빛 비춰서 피의 붉은색을 ㅎ학인하는 부분도 컬러라 알기 쉽고. 아직 안보셨으면 추천드립니다. 추가된 부분도 많아요.
오... 애니는 진짜 안건드려봤는데 시간내서 함 봐봐야겟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