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엔 그냥 봇치 원맨쇼 느낌에 만화였는데 애니화 되고 사람들이 보빔커플링 엮으니까 ‘이러면 더 좋아하네?‘하고 노려서 그리더라 니지카도 애니화 이전엔 캐릭터성 부족하다고 작가 스스로도 느꼈는데 애니팬들이 엄마같다고 하니까 엄마속성 밀어주게 되었다고 인터뷰에서도 말함- dc official App
창작가로서 신념따위 없는 상업작가의 표본
다들 알다시피 모든 작가들은 상업적인데
무좀같은 신념을 지키느니 신념없는게 낫자나
좋은게 좋은거죠
좋은 피드백은 좋다 생각하지만 너무 밀어주는거 보여주면 그냥 팬아트의 영역에 맡기지 라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2차창작의 역수입
케로로와 비슷한케이스인가
??? : 보지쨩! 집이 멀어서 일부러 안불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