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인 조조는 아빠 죽었단 핑계로 소금 독점할려고 서주대효도 벌이고 미망인 따먹을려다 장남을 허무하게 잃고 신하들 다 말리는데 유비한테 병권 줬다가 개같이 놓쳐버리는 바보병신인데 능력은 좋은 새끼여야
솔직히 개쓰레기만화라고 생각함 난세의 간웅이라는 말 그 자체로 혼란의 시대에 온갖 술수와 패악질을 부려도 승승장구해나가는 영웅이자 인간의 모습을 보이는게 조조의 매력이라 생각하는데 창천항로는 그냥 온갖 행적을 영웅의 발자취마냥 세탁해버려서 무슨 환단고기 느낌밖에 안 남
그건 당신의 이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