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나 회의 시점에서 좀더 다듬었으면 재밌었을텐데...라고 생각하는 일은 있지.

예를 들면, 설정같은 걸 글로 다 설명하고 있는 작품이라든가. 보통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만들어서 천천히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