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미 후반부 어떤지+eoe가 있다는 사실 안 채로 봐서 그냥 웃기고 이게 여기서 나온거였구나 싶었는데



실시간으로 진도 따라가다가 2화연속 암실인터뷰+오메데토 본 사람들은 대체 무슨 심정이었을까 싶네


그걸 보고도 몇년후에 믿고 eoe보러 극장간것도 신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