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아까 이웃씨를 본 것 같아..."
" ............................... 진정해요 모모. "
어머~우연이네~
초승달 같이 휘어진 눈으로 눈동자가 거의 보이지않을 정도로 웃으며
슥슥 (여기서부터는 필담으로 대화하죠)
어머~우연이네~
초승달 같이 휘어진 눈으로 눈동자가 거의 보이지않을 정도로 웃으며
슥슥 (여기서부터는 필담으로 대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