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 읽어보니까 키시모토가 구상단계에서 킬러만화 찍 싼게 이해가 됨 노 모어 히어로즈는 꽤 웃기고 재밌음 캐릭터도 뚜렷하고 막장코드도 잘 어울림 토너먼트라는 비슷한 소재 영화도 꽤 볼만했던걸로 기억
이거 바쿠간에서도 나온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