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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잡지에서 고로시 당한 걸 계기로 wwe 에스테를 연 레이네 할아버지. 여손님들이 잔뜩 모인걸 보면 유이치로는 상당한 미남인가 봅니다.
할아버지를 지키기 위해 묵묵히 발길질을 견디는 레이. 그런 레이를 지키기 위해 노령의 몸으로 괴인한테 맞서는 할아버지.
신기술 만다라만큼 멋있는 가족이었습니다.
18:이번편 진짜 재밌었습니다. 무중력가지고 보여줄 수 있는 건 다 보여준 것 같아요.
본의치않게 미나코 치마 속에 들어간 레이, 헤엄치는 마코. 혼자 루나 닮은 공에 2연타 당하는 아미.
중력 해제될때 캔 밟고 넘어지는 턱시도가면에 마코한테 깔리는 미나코까지... 진귀한 에피였습니다.
19:사랑에 대한 해석차이로 살짝 ufc 찍을뻔한 미나코와 마코. 원래 미묘하게 어긋났을때 싸우는 법이죠.
우쪽이의 원샷쇼와 턱시도가면과의 관계를 보고 바로 화해해서 다행입니다. 별개로 4자매 중 초록이도 비슷하게 차인 것 같은데 안타깝군요.
신기술은 상당히 강하네요.
마지막은 또 원샷쇼하다가 레이한테 뿜어버리고 서로 사이좋게 점원한테 극딜먹고 외계어 남발하는게 웃겼습니다.
20:장사 드럽게 못하는 초록머리. 3분 요리의 달인 레이. 비주얼은 구리지만 맛은 있는 카레 요리사 우사기. 환장할 조합입니다.
치비우사가 우사기마모루한테 부모성애를 느낀단 묘사가 나왔네요. 미래에서 왔단 묘사가 있으니 둘의 자식일지도 모르겠습니다.
21:공룡이 등장한 기묘한 에피. 세일러 전사 전원이 참여한 바다에피는 처음인 것 같네요. 훈훈합니다.
루나볼은 되게 유능하네요. 츠키시마씨, 프로펠러, 화로까지 만능인것 같습니다.
22:진짜 웅장했던 에피였어요. 대사 없이 노래만 들어간게 분위기를 살려준 것 같습니다. 특히 루베우스가 기술 준비하는 장면이 멋있더군요.
치비우사의 어머니 및 크리스탈 도쿄는 세일러 전사들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 같아서 기대되네요
23:이번 드루이드 목소리는 쉽지 않은데 얼굴은 진짜 예쁘네요. 세일러문을 죽기 직전까지 밀어붙일만 합니다.
턱시도가면의 커뮤증은 이번화에서도 낫지 못했군요. 아쉬어요.
24:루베우스는 생각보다 더 사악한 놈이었군요. 처음이자 마지막 선물로 자폭용폭탄을 주는건 좀 심한 것 같습니다.
할때는 하는 남자 유이치로와, 언제나 그렇듯 기묘하게 퇴장하는 턱시도가면.
은수정의 리프레쉬를 받은 코엔의 미소는 따뜻했습니다.
22화에서 4대4 맞짱 구도 보고 진짜 도키도키했던
ㄹㅇ루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