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벽에 귀를 대고 이히히하고 웃은 적이 없다


CCTV를 설치한 적도 도청기를 설치한 적도 없어


플러팅용으로 무리한 지출을 한 적도 없어 계절과 기념일만 챙겼지


대체 날 뭐라고 생각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