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자 푼푼: 지금까지 본 만화 GOAT, 특히 독백 연출이 취향저격


보쿠라노: 결말을 이거보다 깔끔하게 잘낸 민화 못 봄


죽은 자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좋을거야: 작화가 취향인데 작가가 마트 알바하러 갔는지 결말 망친건 좀 그랬음


붉은 등 애가; 일본 소시민들 생활을 너무 잘그려냄


파라다이스 키스: 캐릭터 디자인이 좋았음


바닷마을 다이어리: 일상에 도사린 슬픔과 상실을 진짜 섬세하게 표현해서 좋았음


월요일의 친구: 감정 연출에 한해서는 따라올 사람이 없음..


모노가타리 만화판: 꼴림 GOAT


복숭아빛 멜로익: 꼴림 GOAT 2


현실적이고 딥한거 좋아하고 사요나라오시에테 이런 전파계 마니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