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대 중반까지는 오타쿠들도 아버지, 학교 선배, 사회 선임한테 기강잡히던 시절이라
자기 분수를 알고
그냥 예쁜 여캐랑 같이 있을 수 있으면 1톤 망치로 처맞아도 좋다고 하던 시절인데
요즘 오타쿠들은 엄마한테 우쭈주만 받고 커서
애니에서도
밥상에서 "물"하면 따라주는 히로인만 바라니까
이건 데레가 아니니 어쩌니 그런 배부른 평가나 내리는 거지
00년대 중반까지는 오타쿠들도 아버지, 학교 선배, 사회 선임한테 기강잡히던 시절이라
자기 분수를 알고
그냥 예쁜 여캐랑 같이 있을 수 있으면 1톤 망치로 처맞아도 좋다고 하던 시절인데
요즘 오타쿠들은 엄마한테 우쭈주만 받고 커서
애니에서도
밥상에서 "물"하면 따라주는 히로인만 바라니까
이건 데레가 아니니 어쩌니 그런 배부른 평가나 내리는 거지
데레의 기준을 호감을 드러내다까지 낮추면 나름.. 뭐..
눈물 줄줄흘리며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