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를 넣으면 어디있던 둘다 화르륵 하며 소멸하는 구조일텐데둘이 죽기전에 한순간 이라도 붙어있으려고 호다닥 달려가는 장면이 카드를 넣으면 둘의 몸이 자석마냥 끌려진 뒤에 사라지는 구조라고 착각했음 것도 꽤 오래
듣고보니 그렇게 오해할만 한듯
나는 갈때까지 예술로 가려고 포즈 취하는건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