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뿐만의 얘긴 아닌데유독 만화에서 현실 찾는 인간이 많음현실이 어쩌고저쩌고 애니 수준이 어쩌고저쩌고 오타쿠들 현실도피가 어쩌고저쩌고그렇게 찐따 오타쿠들 계몽하려고 드는 이유를 잘 모르겠음
찐따씹덕들이 꼭 이건 정말 명작입니다 일반인에게도 먹히는 명작 하면서 들이대니까 줘패고싶어서그렇겠죠
정도의 차이겠지
'아무리 비현실적인게 만화의 매력이라지만 이렇게까지?'라는 생각이 어디쯤에서 드냐의 차이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