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 먹방물이라는 밤하늘의 별 만큼이나 많은 소재,
특출날 것 없는 그림체,
그런데도 만갤, 월만갤에서는 올라올 때마다 얘기가 나오고
세븐일레븐이랑 콜라보도 하는 거 보니 단순한 만빨망 만화는 아닌듯
하군
내 생각엔 주인공이 뭐 먹을 때마다 경기 일으키고 칼로리 표시해주는 것 때문에 주인공에게 언젠가 좆될거라는 위기감이 부여되고
유약하게 생긴 주인공의 외모와 시너지를 일으켜 독자들에게 보호 본능을 불러일으키는 것 같은데
월첩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디씨에서 앰생 보면서 '나는 저정도는 아니지 ㅋㅋ' 하는 마인드?
멀리서 보니까 그만한 희극이 없음
일단 유니크함... '모치즈키 같은 만화' 라고 하면 하나도 생각 안 남...
헤에
전인류의 보편적인 공감대인 건강을 기존의 공익광고스러운 딱딱한 방식이 아닌 새로운 관점에서 다룬게 잘 맞아떨어진거 아닐까 싶음 만화로서의 완성도는 평가를 못내리겠음 근데 아직까진 재밌긴 함
짤뭐임
사촌누나도 모르면 월만갤 왜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