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스케가 왼손으로 지미 핸드릭스 머신건 갈겨서 총알 피하는 부분이나

유키오가 피플 겟 레디 불러서 아프로 혼혈깽이 "그런 피플 겟 레디는 난생 처음 들었어" 하는 장면이나

뭔가 뽕맛을 확 터트려줌

타이라가 자기 의붓아버지한테 "난 성실하고 인내심있고 가족을 위해 살아가는 그런 사람을 존경해" 이러는 장면도 멋있었고.


근데 다시 보다 보니 타이라는 입만 열면 NC-17 시절 인맥의 힘으로 어쩌고 그러더라

타이라 존나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