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물이란 건 살이라던가 건강이라던가 그런 거 다 제쳐두고 현대인들한테 먹는 즐거움을 대리만족시켜주는 장르라 


여태껏 아무도 '잘 먹는데 불편한' 먹방물을 시도한 적이 없었는데 모치즈키양은 그 틈새를 역으로 파고들어서 성공함


한편으론 이게 흥했다는게 현대인들이 저 씹창난 식습관에 대체 얼마나 공감을 하는 건가 싶어서 안타깝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