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코미양은 나지미가 판깔아주고 그러면서 그 위에서 코미 굴러다니는거 보는게 핵심이었다고 생각해
2학년부터 나지미 분량이 빠지더니 3학년땐 아예 나지미가 판까는게 아니고 다른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박고 코미가 걔들 케어하는거로 가다보니 그냥 이상한 캐릭터 경연대회가 되어버렸다고 생각해
사실 코미양은 나지미가 판깔아주고 그러면서 그 위에서 코미 굴러다니는거 보는게 핵심이었다고 생각해
2학년부터 나지미 분량이 빠지더니 3학년땐 아예 나지미가 판까는게 아니고 다른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박고 코미가 걔들 케어하는거로 가다보니 그냥 이상한 캐릭터 경연대회가 되어버렸다고 생각해
나지미가 후발주자 라이벌 이었다면?
1학년 출하
나지미가 트러블메이커인게 안정적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