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되고싶은 자신과 남이 나에게 바라는 자신이라는
인간의 살아가는 방식에 대한 진지한 고찰이라는 주제를
처음부터 끝까지 잘 유지해나간 만화였습니다
진지한 펀치 만화
감독 상만 살렸어도 평가가 두배는 좋았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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