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지가 돈을 빌려놓고는 돈갚으라고 하는게 폭거라고 하는건지 진짜 이해가 안됐음


앞부분은 뭐 이자율이 러시앤캐시라서 그런가하고 넘어갈수는 있는데


늪에서는 막 악덕제애그룹에게 철퇴를 가하는 정의의용사처럼 연출해놔서 진짜


늪보고 막 난 이 악마에게 인생을 빼앗긴 사람들의 눈물이 보인다...!


하는데 왜 지발로 도박장에 와서 지손으로 집문서까지 꼬라박아놓고는


도박장탓을 하는지


자기가 도박중독이 되서 인생 조진것도 내가 병신이 아니라 도박이 나쁜거라고


남탓하는 현실의 도박중독자들을 그대로 고증한건가 싶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