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이탈리아 미국 전역처럼 무대가 크지도 않고 좆만한 마을에서 좌충우돌하는 내용인데 완급조절 오지게 해서 긴장감 유지시킴 게다가 조용히 살고싶은 살인마 캐릭으로 들킬 위험의 긴장감을 주는게 대박임
키라 등장하고 좀 죽었는데도 일상에피 잘 진행할수있는게 놀라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