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피의 원죄라고 알고있었는데, 보니깐 내가 생각한 만화랑 타코피의 원죄랑은 다른 만화더라구요
만화 자체는 타코피의 원죄랑 비슷한 분위기인데,
기억나는 장면이
어떤 여자애가 교실에서 울고있고
'나는 인간이 --- 면 좋겠어 '
세로쓰기로, 가운데 말이 창틀에 가려져있었음
왜 타코피의 원죄라고 기억하고 있었는지 모르겠네 ...
타코피의 원죄라고 알고있었는데, 보니깐 내가 생각한 만화랑 타코피의 원죄랑은 다른 만화더라구요
만화 자체는 타코피의 원죄랑 비슷한 분위기인데,
기억나는 장면이
어떤 여자애가 교실에서 울고있고
'나는 인간이 --- 면 좋겠어 '
세로쓰기로, 가운데 말이 창틀에 가려져있었음
왜 타코피의 원죄라고 기억하고 있었는지 모르겠네 ...
그리고 나는 이렇게 말했다
감사 보고왔음 연출은 인상적이였는대 내용 자체는 큰게 없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