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년도에 터치를 그리고

똑같은 소재 똑같은 캐릭터 똑같은 구도 똑같은 전개로 그리는데 봐도봐도 질리지가 않음. 너무 재밌고 흥미로워. 무협으로 비유하면 개파조사나 대종사라고 해야하나

일본 만화 투 톱을 고르라고 하면 난 토리야마랑 아다치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