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eb2dd2fe6ed36a379eb9be74683706dd0c25f8ca34642355f8ba23a0d71a7cd2369bcb2c6bf0cfbeadb05246501

할배 자세랑 컨셉보면 발도술을 하려 했다가 남자가 못하게 하려고 검집에서 못 빼게 손잡이를 차서 막은 거 같은데… 그럼 칼은 정지해있는 상태에서 검집을 뒤로 빼봤자 아무 의미없는 거 아님?

아니면 발도술은 내 망상이고 그냥 칼을 빼려고 했던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