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배 자세랑 컨셉보면 발도술을 하려 했다가 남자가 못하게 하려고 검집에서 못 빼게 손잡이를 차서 막은 거 같은데… 그럼 칼은 정지해있는 상태에서 검집을 뒤로 빼봤자 아무 의미없는 거 아님? 아니면 발도술은 내 망상이고 그냥 칼을 빼려고 했던 거임?
두번째 작은 컷에서 ‘애미...’ 한뒤 3번째컷에서 빡친거 아닐까?
할배가 발도술 원툴이 아닌가보지
할배는 몇번의 참격후엔 꼭 칼집에 칼을 넣는 습관이 있으며 살기에 반응하는 킬러머신과도 같은 존재임 행위자체가 오토매틱인게 많아서 헛점이라생각하고 칼집넣었을때 칼을 봉하려고한건데 칼집을 포기하고 이후에 방법은 모르겠지만 다시 참격을 갈기기 시작
1.발도 막는게 목적이아님 2.할배는 수동적이라 생각했는데 능동성도있음
아하 그런거였구만… 발도술 안할거면 눈 감고있지 말라고 젠장~
만갤에서 이 한 컷만 봐서 항상 뭐지? 싶었음
눈은 늘 감고있고 항상 중얼대고있으며 살기나 무언가를 감지하면 베어버리는 그냥 자동살인기계임
발도술 고집하면 계속 저 방법에 막힐텐데 검집을 빼버리면 다양한 자세로 공격 가능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