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 다찬지는 오래 가로로 책위에 올리기 신공도 한계고 요즘 새로사는 책들은 그냥 봉지안에 넣어서 시리즈별로 방에 하나씩 무슨 쓰레기봉투들처럼 보관중임 종이책 선호파들은 이럴때 어떤식으로 보관함? 혹은 그냥 자리차면 팔거나 책장이 겁나게 크거나 집이 부자인가
1.버림 2.포장 안뜯고 박스채로 쌓아둠
수납박스에 쌓아놓음
그냥 플라스틱 그런 박스 말하는거임?
맞음
강등제 도입해야지 뭐
주기적으로 책장 자리 차지하기 아까운 놈들은 박스봉인형에 처해서 자리를 만들면 됩니다
이북타락
투트랙으로 둘다사고있어
애초에 60평대에 살면 그런 고민 안함
동아리에 선심쓰듯이 넘겨놓고 그거 빌미로 동아리에서 화석질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