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물 증에 성정체성의 고민과 인간을 구분짓는 사회의 부조리함 같은 부분까지 다루는걸 본 적이 있는데 좀 당황했던 기억이 남 기본적으로 소수이기 때문에 겪는 고충이 많을텐데 사실적으로 그려지면 부담스러운 부분도 늘어날것 같음 가볍게 즐기기엔 어려울지도
모치즈키양같은거 보면 걍 좆되는과정이 사실적인게 부담스러운거 아닐지
아름답고 행복한것만 보고싶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