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마마냥 개그성 트젠이랑
진지한 트젠물
근데 후자는 모르겠음 본적이 없음
남자인 내가 여자로 되기까지 ← 좀 진지한데
걍 봄
보쿠걸 <- 꽤 괜찮았엉
캐릭터가 아니라 작가의 성정체성이 아리까리한 푸드코트에서 내일 또 봐는 이제 보는 사람이 없다고
남자인 내가 여자로 되기까지 ← 좀 진지한데
걍 봄
보쿠걸 <- 꽤 괜찮았엉
캐릭터가 아니라 작가의 성정체성이 아리까리한 푸드코트에서 내일 또 봐는 이제 보는 사람이 없다고